카테고리 없음

6/9 서비스기획숙련 강의수강 + 과제수행

bbborang 2026. 6. 9. 08:49

 

킥오프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순간

이 단계에서 PM은 프로젝트의 목표, 범위, 일정, 예산 등 핵심적인 사항들을 팀과 이해관계자들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

킥오프는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의사소통의 순간

 

프로젝트 개요

왜 하는가?

일정 및 마일스톤

Infra 구성안

액션 아이템

캠페인 전략

추진배경 및 작년리뷰

실행 계획

타깃 정보 : ex) 1419 유저들 = 14세~19세로 정의한 10대 유저

실행 방향

페이지 구조 및 운영 방식

KPI 및 목표

예산 계획

 

 

킥오프 미팅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 요소

1. 프로젝트 목표

2. 프로젝트 범위

3. 일정 : 주요 마일스톤과 기한

4. 팀 구성 : 각 팀운의 역할과 책임

5. 커뮤니케이션 방법 : 프로젝트 진행 중 정보 교환 방법

6. 리스크 및 이슈 : 잠재적인 리스크와 해결 방안

7. 기대 사항 : 이해관계자의 요구 사항과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기대

 

 

< 킥오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사례 >

- 창업팀 MVP가 주어졌으니 이러한 MVP 소개로 모든사람이 이해할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함

 

- 명확히 데드라인 제시하지 않고, 자율로 맡김

 

- 어디까지 PM이 하고 / 어디까지 디장너가 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음

 

- 잠재적인 리스크에 대한 자체적인 이해부족 -> 이또한 역시 창업팀 MVP 소개로 해결 될 것이라고 기대했던것

 

 

협업 툴 -> 디스코드

디스코드를 선택한 이유 : 블레이버스 자체에서 디스코드 채널로 소통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그와 연결돼서 소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개선방안 -> 좀 더 구체적인 킥오프를 진행 / 모두가 동일하게 들은 내용이라도 내 말로 정리해서 다시 공지해야함

 

<깨달은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회사로부터 전달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PM은 킥오프를 통해서 각각에게 더 구체적인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주고

그걸 그들에게 계속 주입을 시켜주고 그 플로우를 계속 PM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고함

(특히 같은 PM끼리도 그 플로우를 공유하지 못할때도 있음)

 

 

 

회고

 

내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팀원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팀의 작업 과정, 의사소통, 도전 과제, 성공적인 점 등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더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

 

* 실제 카카오 사례

잘한 점은 + 이모지를 붙여서, 아쉽거나 안 좋았던 점은  - 이모지를 붙여서 간략히 기록

 

Keep

  • 팀에서 계속하고 싶은 것.

Problem

  •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Try

  • Problem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도해 볼 만한 것. (action item)

 

협업툴 = 지라 / 위키

 

회의(미팅) -> 20분이 지나가는 순간 집중력이 떨어짐

 

하지만 분명히 회의를 길게하는 상황들이 생김

-> 우리가 이렇게 회의를 오래할 이유가 있는지? 생각 한번 해봐야함

(그 시간에 차라리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방법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으니깐)

 

실제로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에서는 " 회의 오래하지않기 " 라는 캠페인을 했다고함

 

Problem Try
일정 산정시에 미팅 시간이 고려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회의시간 고려해서 일정 계획을 잡아야 함.
스프린트 기간내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산정해서 해야할 것 같음.(story point를 계산) 플래닝시에 예상 공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산정하고 실제 가용시간과 비교해서 계획하자
PM스프린트 분리가 필요한가? PM 스프린트 분리
스프린트 싸이클이랑 리뷰 시간이 맞지 않음. 스프린트 회고를 오후시간으로 옮기면 좋겠음. 회고는 수요일 오후 일찍 1시간30분, 플래닝은 회고 미팅에 이어서 (1시간)
QA관련 협의가 아직 제대로 안 되어있음.
그 외에도 외부 부서와의 일정을 좀 더 구체화 해야 함
외부 부서와 일정 구체화 및 이슈 정리
BC카드와의 연동개발 일정도 업데이트 해야 함
백오피스 오픈스펙 포함 여부 정해야 함. 우선순위 좀 더 구체적으로

 

 

다음 스프린트 Action Item

1. 스프린트 관련 미팅 시간 조정

2. PM스프린트 분리

3.  외부 부서와 일정 구체화 통해 잔여 일정 확정 (QA)

4. 인수인계에 참여자 확대 (팀장, PM 모두)

5. 어드민 페이지 중요도 다시 정리 (개발 스케줄 조정 가능성 확인)

 

 

회고사례)

 

그라운드룰

 

카메라를 켜주세요.

특정인을 블레임 하지 않습니다.

죽어도 꼭 하셔야겠다면, 1비난, 1칭찬 등가교환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책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탓하기 위한 회고가 아닌,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기 위한 action item 도출에 집중합니다.

 

Do&Don't

  • 최대한 자세히 써주세요.
  • 팀원들에게 공유해도 되나? 고민되는 것도 작성하고 공유해 주세요.
  • 프로젝트 간의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해 주세요.
  • 좋았어요. 즐거웠어요. 와 같은 단순 단답형은 안돼요. 회고는 감정의 교류도 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가기 위함입니다.
  • 성의 없는 답변은 전체 회고 퀄리티를 떨어트려요.
  • 동료가 쓴 내용이 나를 저격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질문


프로젝트 진행 경험은 어땠나요?

프로젝트 어려움이 많았나요?

어려움이 많았다면, 어떤 어려움이 이었나요?

성장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였나요? (혹은 배운점이 있으신지?)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와 배운점을 공유해주세요

성장할 수 없는 프로젝트였다면 어떤부분이 성장할 수 없었던 부분인지 공유해주세요.

프로젝트 진행은 매끄러웠나요? (병목이 많았는지 이슈가 있을때 즉각해소는 잘되었는지등)

매끄러웠다면, 어떤점이?

매끄럽지 않았다면, 어떤점이?

 

 

 

공유

 

 

회의록

아젠다

온라인 코스 영상 소개

개발/디자인 트랙 협업 방향 논의

광고/제작 관점 이슈 정리

진행 방향 결론 및 액션 아이템

 

프로젝트 요청사항

핵심 관점

EX) 효과 극대화를 최우선으로 고려.

 

구조 제안

EX) 디자인 톤 앤 매너는 PM 트랙 기준으로 우선 설계.

 

현재 광고 x 트랙 현황

 

광고팀은 브릿지만 보유, 웹뷰는 서비스팀 소관

리스트 관리 또한 서비스팀에서 진행 중

 

광고팀 관점 이슈

  1. 게이트웨이 제공 중심 구조 선호.
  2. 네이티브 구조의 한계: 다년간 리모델링 어려움.
  3. 광고 성과 중심: 시각적 완성도보다 루트 설계 중요. 

제작팀 관점 이슈

  1. 네이티브 결정 시, 기존 화면 커스터마이징 필요.
  2. 성과 불확실성 우려.
  3. 각 팀의 영역별 디벨롭 방식 선호.

 

결론 및 정리

 

우선 판단 필요

  • 김배움님팀 일정 확인 후
  • 네이티브 vs 웹뷰 중 효율적인 방향 결정. 

후속 논의

  • 기획 / 개발 / 제작 논의 후
  • 사업팀에서 우선순위 정리 예정. 

추가 액션

  • 광고팀은 일정 및 니즈 문서 정리 후 공유 예정.

 

업무 : 결정 사항, 진행 사항

최종 의사 결정

기본값: 영상 자동 재생 On+사운드 Off

사운드 출력

  • iOS: 디바이스 음소거에 영향받지 않음.
  • Android: 사운드 출력, 디바이스 음소거 설정 따라감.
    • 디바이스 음소거: 영상 내 사운드 버튼 off > 사운드 버튼 on으로 변경 시 사운드 출력 안됨 디바이스 진동: 영상 내 사운드 버튼 off > 사운드 버튼 on으로 변경 시 사운드 출력 디바이스 벨 소리: 영상 내 사운드 버튼 off > 사운드 버튼 on으로 변경 시 사운드 출력
  • 디바이스 음량 0 인 경우 사운드 출력 안됨.
  • 사운드 출력 환경에서 백그라운드 앱과 사운드 겹침.
  • 디바이스 음소거 모드 전환 시 디바이스 특성에 따름.
    • iOS: 전환 인식 불가, 모드 전환에 따른 변화 없음.
    • AOS: 벨 소리 상태에서 음소거 모드로 전환 시, 사운드 출력 안됨.

요약

설정값

디폴트 설정

  • 영상 자동 재생 + 사운드 on 처리하여 재생

실제 사운드는 디바이스 설정에 따라가며, 디바이스 자체의 사운드 설정이 off인 경우에는 사운드 버튼을 on 처리해도 출력되지 않음.

 

문제점 (상세 : 영상재생 x 사운드 설정 개선 | 4 스토어 리뷰(유저 CS))

  • 사운드를 on으로 유저가 켜는 경우에도, 디바이스 설정에 따라 들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함.
  • 사운드를 듣고 싶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디폴트 사운드 On 설정으로 인해 유저가 듣게 됨.
  • 백그라운드에 앱이 켜져있는 경우 해당 앱의 사운드들이 겹쳐서 출력되고 있음.

배경

오픈 시점 적용 내용

  • 유저에게 IPX 경험 폭을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영상 디폴트 재생 적용 결정.
  • 이때, 완성도 있는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사운드 또한 디폴트 on 적용됨.

현황

업무 진행사항 공유

개인 일정 : 휴가 공유

 

 

 

 

<참고>

 

IT분야에서 말하는 QA -> 일종의 테스트 느낌으로 말하는 품질보증작업임

 

얼라인(Align) '정렬하다', '나란히 하다'라는 뜻

업무 환경에서는 방향성이나 목표를 '일치시키다', '결을 맞추다'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됨

 

해커톤(Hackathon)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이 팀을 이루어 제한된 시간(보통 1~3일) 동안 집중적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하나의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완성하는 개발 행사

 

개발자가 말하는 머지 (merge) 는 뭐지?

ex) 데일리스크럼 끝나고 코드 리뷰하고 머지 해야돼요 (스트린트 회고시간을 조율하자는 의미)

-> 여러 갈래로 나뉘어 따로 작업하던 코드(브랜치)를 하나의 기준이 되는 코드(메인 브랜치)에 합치는 과정

 

 

 

<데스크리서치>

 

 

 

현업자들끼리만 사용하는 용어 

 

있어빌리티 ㅋㅋㅋㅋ

있어보이게 만드는 능력이다~~~해서

있어 + 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