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은 단순히 "기획"업무만 하는게 아니라,
"데이터분석"까지 해야된다
데이터분석 -> 예를 들어, 소비자들의 데이터분석 (쇼핑하는 연령층 / 쇼핑하는 단가 / 쇼핑하는 시간대 등등)
이런 데이터분석을 통해서 가설을 설정한다
가설설정 -> 예를 들어, 만약 쇼핑시간이 주로 밤10시~11시라면
우리가 밤9시쯤에 쇼핑쿠폰이 발급되었다는 푸시알림을 발송하면
매출액이 늘것이다 라는 가설을 설정하기

유저들이 체류하는 시간이 증가해야 -> 광고 효율성이 높아진다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 = 프로젝트 팀과 이해관계자가 모여 공식적으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 회의
-> 킥오프 미팅에서부터 가루가 될 만큼 탈탈 털리는 경우도 많다
작은범위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작은분야에 있어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음

버그해결 -> 서비스안정성 -> 미충족시 유저이탈

PM -> 설득하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설득역량이 매우중요하다
면접에서도 똘똘하고 논리적으로, 감정적이지 않은 분들 위주(T성향) 의 채용 -> 육각형 인재 채용
면접보러갔는데 MBTI 물어보는 경우도 있음 -> PM직무는 T가 유리함.... (T를 선호함)
같이 일하는 개발자는 대부분 T
그래서 같은 T끼리 업무하는걸 좋아해서 PM도 성향이 T인것을 선호한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다재다능한 육각형 인재를 선호함

사업기획/사업개발 -> BOLD체
PRD -> Product Requirement Doucument -> 프로덕트(제품)에 필요한 요구사항들을 정리한 문서
UI/UX 랑 PM 랑 싸우는일 많다...
하지만 지면 안된다!!!! PM이 주도권을 가지고가자!!!!!!!!

문제 정의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가장 중요한) 역량!!!!!!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 예를들어 5 whys 기법..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
당근
토스
PRD, 와이어프레임, 역기획 (역기획 -> 실무 프로젝트 수행예정)
" 포트폴리오 " 제작 -> Framer 잘배워두기
데이터 1000개를 던져주면
유저가 가지고 있는 문제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문제
를 파악해보고
->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모색 (가설설정 포함)
-> 이것을 PRD로 작성해서 문서로 제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
-> 하지만 (스포금지)
데이터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기 -> 이게 "데이터드리븐"
우리 내일배움캠프 과정명 자체에 "데이터드리븐" 워딩이 들어감!!!!

MVP 프로젝트 -> 가장 작은 단위의 product를 만들어 출시해보는 프로젝트!!!

그로스해킹 -> PM에서의 전문분야 -> PM 심화버전(전문버전)
많은 서비스에서도 "AARRR" 쓰고있음 -> 실제 현업에 가봐야, 알 수 있는 어려운 개념이다

연봉순위
AI > data scientist > 시니어 백엔드 > 시니어 프론트 > PM > 주니어개발자 > 마케터 / UI UX designer
+) PM이 IT업계에서는 "전문성 있는" 직무라고함
PM이 야근이 많은 이유 -> (다양한 부서와의) 회의가 많기 때문에 -> 심지어 사내변호사랑도 미팅해야됨
정규미팅 / 팀미팅 / 타부서와의 미팅 / 사내변호사와의 미팅 등등
미팅이 하도 많아서
기획안 짜고~ 데이터분석하고~ 이럴 시간이 부족해서 야근이 많기도함
한번 입사하면 같은 도메인으로 커리어를 쭉 가는게 나은지?
->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왕이면 같은 도메인으로 쭉 가는게 낫다
(이커머스에 발을 들였으면, 계속 이커머스에서 쭉 커리어를 쌓는거지~~~!)
커뮤니케이션 스킬 다음으로 중요한 스킬은
------> 논리력!!!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연습해보자..
그리고 T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PRD 미니발표회







서비스 -> 주제 잘 정했다
포트폴리오 -> 센스있는 주제 /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로 정해야 좋음
핀테크 RPD -> 하루종일 법률/법규만 들여다보고있는 경우도 많을만큼 기능적인면보다 법적인면이 훨씬 더 큼 (리스크가)
청소년 서비스가 적은 이유 -> 우리나라 규제가 심하기 때문
핀테크라는 도메인이 어려운 이유 -> 지켜야하는 규제가 너무 많음 / 하나의 기능을 만드는데 심사 거쳐야할게 많음 / 사내변호사 거쳐야함 -> 그만큼 하나의 기능을 (어렵게) 냈을때 사용자 반응 좋으면 아주 활용도 높고 떼돈 벌 수도 있음 ㅋ
*** 서비스 개선할때 Pain Point -> 1가지만 설정(1문장으로) / 그리고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작성해야됨
주장을 하든, 설득을 하든, 의사결정을 하든 ->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하고, 글을 쓰는 습관
가설 설정시 -> 근거 적어준건 아주 잘한점
전체 서비스가 가지고 가야할 KPI 가 무엇인지? KPI 지표설정
- 신규가입자수
- 신규방문자수
(프로덕트가 가지고 가야할 지표로 설정)











사용자 입장은 물론, 비즈니스적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강화됨
AARRR
튜터님의 피드백 -> 맹목적으로 수용할 필요는 없지만, 부족한점 보완 / 다양한 관점에서 인사이트 도출
가령, 주문전 대기시간 뜨지않는이유 -> 구매전환율 낮아서 / 매출이 낮아질테니깐
-> 비즈니스적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함
예상도착시간 -> 1분만 늦어도 컴플레인 들어오고, 컴플레인에 대해서 사과쿠폰 (할인쿠폰) 주고 난리나잖아
-> 예상도착시간에 굉장히 예민한 부분
비단, 남들이 장바구니에 뭐 담는지 궁금해서 보여주기도 하는~
패션에 별로 관심없는 남자들은 그냥 무신사 들어가서 남들이 많이 담아놨던 패션용품 (남들 장바구니에 들어있는 아이템)
대충 구입하고 끝나기도함
사용자입장 중심 (고객입장도 고려해야돼)
매장입장 중심 (사장님입장도 고려해야돼)

화해 => 나에게 맞는 화장품 (맞춤형화장품)
남자들에게는 익숙하지않은 어플..
화장품 업계의 무신사같은 존재


-> 초개인화 (개인화 랭킹)





올리브영 -> 더 나은 고객탐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리뷰가 없으면 클릭을 안함
클릭을 안하니깐 구매를 안하고 그러니 더더욱 리뷰가 적음
-> 이러한 악순환을 타파하기 위해서
리뷰가 없는 제품에 리뷰를 작성할 경우
더 많은 포인트 제공
-> 비즈니스 손실과 악용우려 고려하여 인당 횟수제한 연3회로 제한


<잘한점>
많은 데이터가 없이 PRD 작성해가면 "뇌시펼이냐?" 하고 뭐라한다는데
데이터가 많고, 많은 레퍼런스를 찾아본게 티가나면
그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했구나~~ 라는게 느껴져서 좋다고함
VOC 분석 잘함 / 경쟁사 분석을 통해서 인사이트 도출 잘함
서비스 기획했을때 도움받아야할 타부서 (개발팀 / 디자이너팀 / 재무팀 등등) R&R 정리 잘함 -> 실제 현업에서도
각 부서에게 R&R 정리하는건 실제 현업에서도 많이 중요한 부분임
<좀 더 개선해야될 사항>
- 유저정의
- 문제정의 (어려움을 겪고있다 -> 우리서비스에 이탈이 일어나고있다 / 우리 사이트 검색률이 떨어지고있다 -> 그래서 이런 서비스기획이 필요하다) 라는식의 구체적인 문제정의가 필요함
- 회고는 소감을 적는다기보다는, 다음번에 비슷한 프로젝트를 맡았을때는 이렇게한다~~ 라는 "다음부터는 어떻게 하겠다" 라는
미래지향적으로 "개선사항" / "개선점" 을 적는게 회고다
회고하는 포맷이 따로있음 -> 이런걸 적용해서 해보면 좋음 (현업에서 PM이 주도해서 하는게 회고임)
구매전환율은 5%이내로 잡아주는게 적절함
** 우선순위를 정하는것도 연습 많이 해보면 좋을거같다~~~